|2026.03.03 (월)

재경일보

KB국민은행, 올해로 10회째 『사회복지시설 차량지원사업 전달식』 실시

김맹호 기자
사회복지시설 차량전달식1 600.jpg
▲KB국민은행은 지난 25일, 거동이 불편한 어려운 이웃의 이동편의를 돕기 위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전국 사회복지시설 40곳에 차량 40대를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은 왼쪽에서 세번째 KB국민은행 윤종규 은행장, 왼쪽 첫번째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차흥봉 회장, 왼쪽 두번째 삼신보육원 최현숙 원장, 왼쪽 네번째 선한사마리아원 한해주 원장, 왼쪽 다섯번째 심사위원장 한양사이버대학교 박경수 교수, 왼쪽 여섯번째 김포시중증장애인요양시설 가연마을 조선희 원장 (사진 : KB국민은행 제공)
▲KB국민은행은 지난 25일, 거동이 불편한 어려운 이웃의 이동편의를 돕기 위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전국 사회복지시설 40곳에 차량 40대를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은 왼쪽에서 세번째 KB국민은행 윤종규 은행장, 왼쪽 첫번째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차흥봉 회장, 왼쪽 두번째 삼신보육원 최현숙 원장, 왼쪽 네번째 선한사마리아원 한해주 원장, 왼쪽 다섯번째 심사위원장 한양사이버대학교 박경수 교수, 왼쪽 여섯번째 김포시중증장애인요양시설 가연마을 조선희 원장 (사진 : KB국민은행 제공)

'어려운 이웃의 든든한 발이 되어, 희망을 싣고 달립니다!!'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은 지난 25일, 거동이 불편한 어려운 이웃의 이동편의를 돕기 위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전국 사회복지시설 40곳에 차량 40대를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사회복지시설 차량지원

▲KB국민은행은 지난 25일, 거동이 불편한 어려운 이웃의 이동편의를 돕기 위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전국 사회복지시설 40곳에 차량 40대를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KB국민은행 윤종규 은행장(왼쪽 두번째)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차흥봉 회장(좌측 첫번째)이 함께 사회복지시설 차량전달식에서 리프트차량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 : KB국민은행 제공)
▲KB국민은행은 지난 25일, 거동이 불편한 어려운 이웃의 이동편의를 돕기 위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전국 사회복지시설 40곳에 차량 40대를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KB국민은행 윤종규 은행장(왼쪽 두번째)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차흥봉 회장(좌측 첫번째)이 함께 사회복지시설 차량전달식에서 리프트차량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 : KB국민은행 제공)

열악한 사회복지시설에 차량을 지원하여 입소자의 이동 편의와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2006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된 사업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윤종규 KB국민은행 은행장, 차흥봉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차량은 장애인용 휠체어리프트차 3대, 승합차 15대, 경차 22대 등 총 40대이다. 지난 7월 복지넷 차량지원 공모를 통해 신청된 600여개 사회복지시설 중 최종심사를 거쳐 전국 40개 사회복지시설에 3가지 형태의 맞춤형 차량을 지원하게 되었다.

KB국민은행 '사회복지시설 차량지원'사업을 통해 2006년부터 지금까지 지원된 챠량규모는 총 304대에 이른다.

윤종규 KB국민은행장은 "지원된 차량이 그 동안 이동에 불편을 겪었던 이웃의 든든한 발이되고 전국에 희망 메시지를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앞으로도 KB국민은행은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희망을 주고 지역사회와 조화를 이루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에 코스피 5,200 진입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에 코스피 5,200 진입

국내 증시의 대장주 삼성전자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는 등 '역대급' 실적을 발표하며 코스피 지수를 사상 처음으로 5,200선 위로 끌어올렸다. 미 연준의 금리 동결로 인한 불확실성 해소와 반도체 업황 회복세가 맞물리며 한국 증시의 새로운 고점이 열리는 모습이다.

환율, 美 재무 '엔 개입 부인'에 1,428.0원으로 반등

환율, 美 재무 '엔 개입 부인'에 1,428.0원으로 반등

원/달러 환율은 29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미 외환 당국의 엔화 개입 부인 발언 등의 영향으로 소폭 반등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美 트럼프 발언에 코스피, 5,100 첫 돌파…삼전 '16만전자'

美 트럼프 발언에 코스피, 5,100 첫 돌파…삼전 '16만전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유화 발언 영향 등으로 한국 증시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는 28일 사상 처음으로 장중 5,100선을 넘어섰고, 삼성전자는 ‘16만전자’를 달성하며 국내 증시의 상징적 전환점을 알렸다.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돌파…코스닥도 1000선 마감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돌파…코스닥도 1000선 마감

코스피가 4,000선을 돌파한 지 불과 3개월 만에 종가 기준 사상 처음 5,000선을 넘어섰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35.26포인트(2.73%) 급등한 5,084.85로 장을 마쳤다. 이날 종가 기준 시가총액도 사상 최대치인 4천204조원을 기록, 4,000포인트 돌파 당시(3천326조원)보다 무려 850조원 이상 증가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

트럼프발 관세 쇼크에 자동차주가 흔들리고 있지만, 코스닥은 정책 기대감을 등에 업고 7%대 폭등하며 '천스닥'을 탈환했다. 증권가에서는 코스닥의 단기 과열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을 경고하는 한편, 실적 시즌을 맞아 시장의 무게중심이 다시 대형주로 이동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