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CJ제일제당, 브런치 식문화 증가 맞춰 브런치로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맛살 <프레시안 브런치크랩> 출시

김맹호 기자
프레시안 브런치크랩 이미지
▲프레시안 브런치크랩 이미지 (사진 : CJ제일제당 제공)

-기존 맛살 대비 크기 2배 키우고 결 늘려 식감 더해... 샐러드, 파스타 등 다양한 브런치 요리 활용 가능

 

▲프레시안 브런치크랩 이미지 (사진 : CJ제일제당 제공)
▲프레시안 브런치크랩 이미지 (사진 : CJ제일제당 제공)

CJ제일제당(대표 김철하)이 국내 브런치 식문화 증가 추세에 따라 브런치로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맛살 <프레시안 브런치크랩>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프레시안 브런치크랩

기존 게맛살 대비 크기를 2배 키운 프리미엄 맛살이다. 알래스카산 1등급 흰살 생선과 국내산 붉은 게살만 사용했다. 소비자가 맛살의 식감을 풍성하게 느낄 수 있도록 자사 프리미엄 맛살 제품 대비 맛살의 결을 약 50% 늘렸다. 소비자가 우려하는 각종 첨가물을 빼 안심하고 즐길 수 있으며, 기존 게맛살처럼 손으로 일일이 찢지 않아도 결대로 부드럽게 잘 풀어져 요리하기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CJ제일제당은 제품 출시 전 소비자 조사를 통해 소비자가 동일한 외형과 식감으로 인해 프리미엄 맛살 브랜드의 제품 간 차이를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을 파악했다. 특히 소비자가 프리미엄 맛살에 차이를 느끼는 부분이 제품의 '결'과 '식감'이라는 조사 결과에 집중해 제품 개발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소비자가 풍성하고 차별화된 식감을 느낄 수 있도록 자사 제품 대비 결을 약 50% 늘려 씹는 식감을 극대화한 <프레시안 브런치크랩>을 출시한 것이다.

프리미엄 맛살 시장은 약 1,100억원 규모로, 가정 내 편의식 증가에 따라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집에서 브런치를 즐기려는 소비자가 점점 증가하고, 프리미엄 맛살을 브런치 재료로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어 프리미엄 맛살 시장은 한층 더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CJ제일제당은 이번 신제품 출시로 소비자가 집에서도 편하게 브런치를 즐길 수 있도록 레시피 마케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CJ제일제당 <프레시안 브런치크랩> 마케팅 담당 임혜진 브랜드매니저는 "이번에 출시한 <프레시안 브런치크랩>은 요리 후에도 게살의 풍미가 살아있어 샐러드는 물론 파스타, 샌드위치 등 다양한 브런치 요리에 활용 가능하다"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소비자 조사를 통해 차별화된 제품을 출시, 라인업을 늘려 소비자가 맛살을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프레시안 브런치크랩>은 대형마트 등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5,480원(288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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