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CJ제일제당, '프레시안 더 건강한 브런치' 제품 구매 시 브런치 메뉴 담을 수 있는 플레이트 제공

김맹호 기자
더 건강한 브런치 플레이트 이미지
▲더 건강한 브런치 플레이트 이미지 (사진 : CJ제일제당 제공)

-CJ제일제당 프레시안 홈페이지에서 '나만의 근사한 브런치 레시피' 제안 프로모션도 동시 진행

 

▲더 건강한 브런치 플레이트 이미지 (사진 : CJ제일제당  제공)
▲더 건강한 브런치 플레이트 이미지 (사진 : CJ제일제당 제공)

홈(Home) 브런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CJ제일제당(대표 김철하)이 집에서 근사하게 브런치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브런치 플레이트(Plate)'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프레시안 더(The) 건강한 브런치 슬라이스> 또는 <프레시안 더(The) 건강한 브런치 후랑크> 제품을 1만원 이상 구매하면 1만원 상당의 '더(The) 건강한 브런치 플레이트'를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다. 다음달 4일까지 롯데마트 전국 매장(일부 매장 제외)에서 진행되며 준비한 물량 5천개 소진 시 자동으로 종료된다. 다음달 11일부터는 CJ온마트에서 동일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형마트와 동시에 CJ제일제당 프레시안 홈페이지에서도 '더(The) 건강한 브런치 플레이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30일까지 CJ제일제당 프레시안 홈페이지 이벤트 코너에서 '나만의 근사한 브런치 레시피'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더(The) 건강한 브런치 플레이트'를 선물로 증정한다.

CJ제일제당 프레시안팀 육가공 마케팅 담당 김숙진 과장은 "소비자들이 제품 구입 후 집에서 간편하고 근사하게 브런치 카페 분위기를 살릴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브런치 플레이트에 이어 브런치 테이블 매트, 브런치 식기류 등으로까지 확대하는 등 브런치 식문화 전파를 위한 마케팅활동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CJ제일제당이 브런치 식문화 증가 추세에 발맞춰 출시한 브런치 전용 제품들은 누적 판매개수 100만개를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가정 내 편의식 증가, 브런치 대중화와 잘 맞아 떨어지며 그 동안 잠잠했던 식품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미국 텍사스 대규모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가 금융조달과 사전 공정을 마치고 본공사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SDT·KAIST, 양자컴퓨팅 공동 연구 협력

SDT·KAIST, 양자컴퓨팅 공동 연구 협력

양자표준기술 전문기업 SDT가 KAIST와 손잡고 양자 기술 발전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SDT는 KAIST 양자대학원과 양자컴퓨팅 기술 고도화와 공동 연구, 인력 양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26일 대전 유성구 KAIST 본원에서 윤지원 SDT 대표와 김은성 KAIST 양자대학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