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CJ제일제당, '백설' 브랜드로 명절 성수품 모음전 운영하고 13년간 누계 MS 1위 기념 한우 증정 이벤트 진행

김맹호 기자
백설고기양념장 7종 이미지
▲백설고기양념장 7종 이미지 (사진 : CJ제일제당 제공)

-성수기 매출 끌어올리고 '백설 고기양념장'을 양념장 시장의 대명사로 만들기 위해 마케팅 주력

 

▲백설고기양념장 7종 이미지 (사진 : CJ제일제당 제공)
▲백설고기양념장 7종 이미지 (사진 : CJ제일제당 제공)

CJ제일제당(대표 김철하)이 명절 특수 매출을 극대화하고, '백설 고기양념장'을 양념장 시장의 대명사로 만들기 위한 마케팅에 주력한다고 11일 밝혔다.
 
추석 성수기는 고기양념장 시장에서 연중 가장 많은 매출이 발생하는 시기다. 갈비나 고기산적 등 명절 음식에 반드시 필요한 고기양념장은 추석과 설 등 명절기간의 매출이 평월 대비 2배 이상 성장한다. 연 400억원 규모의 시장에서 설과 추석에만 200억원 이상의 매출이 발생할 정도로 한 해 매출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다. CJ제일제당은 명절 성수기 매출을 끌어올리기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백설 고기양념장' 할인 행사 및 이벤트 진행

전국 주요 대형마트에서는 '백설 고기양념장'의 가격을 20~30% 가량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백설' 브랜드 제품으로 꾸민 명절 성수품 모음전 코너를 운영한다. 고기양념장을 비롯해 부침가루, 식용유, 제일제면소 당면 등으로 구성됐으며, 명절 음식에 꼭 필요한 식재료를 한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온라인에서는 백설 홈페이지(www.beksul.net)를 통해 9월 한달간 '13년간 누계 1위 백설 양념장이 1등 한우를 쏩니다' 퀴즈이벤트를 진행한다.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13명에게는 15만원 상당의 명품 한우세트를 증정하며, 130명에게는 올리브영 1만원 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주은 CJ제일제당 백설팀 부장은 "추석은 고기양념장 연매출의 30% 이상이 발생할 정도로 중요한 시기다"라며, "시장 1위 고기양념장이라는 위상에 맞는 성과를 거두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백설 고기양념장'은 고기양념장 카테고리 매출 및 점유율 1위(15년 7월 누계 링크아즈텍 기준)인 국내 대표 고기양념장 브랜드다. '백설 갈비양념', '백설 사리원불고기양념' 등 프리미엄 라인을 비롯하여 '백설 소불고기양념', '백설 소갈비양념', '백설 돼지불고기 양념', '백설 돼지갈비양념' 등으로 구성됐다. 100% 국산 배와 야채를 사용해 깔끔하게 고기 맛을 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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