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투자 참고 자료] 8월 금융 지표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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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 리

□국고채(3년)금리는 중국 경제 불확실성 등 대외 불안요인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8월중 수출(통관기준) 감소폭 확대 등의 영향으로 하락
    (15.7월말 1.77%(A) → 8월말 1.74% → 9.4일 1.65%(사상 최저치) → 9.9일 1.68%(B), B-A -9bp)

   o 회사채(3년)금리는 우량물・비우량물 모두 하락
      (15.8.1~9.9일중 AA-등급 -5bp, BBB 등급 -6bp)

   o 8월중 외국인 채권투자는 전월에 비해 감소폭이 크게 축소

      ■외국인 국내채권 보유 증감(조원):15.5월 3.2 → 6월 -0.4 → 7월 -2.6 → 8월 -0.2

□주요 단기시장금리는 좁은 범위 내에서 등락
    (15.8.1~9.9일중 통안증권(91일) -2bp, 은행채(3개월) 0bp, CP(91일) -3bp)

   o 다만 CD(91일)금리는 일부 은행의 낮은 금리 발행에 따라 4bp 하락

2. 주가

□코스피는 중국 주가 급락, 미 연준의 정책금리 인상 가능성에 따른 글로벌 위험회피심리 확대 등의 영향으로 큰 폭 하락

3. 자금흐름


□ 8월중 은행 수신은 증가폭이 크게 확대(15.7월 0.6조원 → 8월 14.4조원)

   o수시입출식예금(-6.1조원 → 12.4조원)은 일부 건설사의 공동주택용지 분양 관련 신청자금의 일시 유입 등으로 큰 폭 증가

   o정기예금( 1.9조원 → 1.8조원)은 지방정부자금 유입의 영향으로 증가

   o CD( 1.7조원 → 1.0조원)와 은행채( 0.8조원 → 2.6조원)는 전월에 이어 순발행

□ 자산운용사 수신은 증가폭이 크게 축소(15.7월 13.9조원 → 8월 1.7조원)

   oMMF( 9.9조원 → -3.8조원)는 금융권의 단기자금 수요에 따른 인출 등에 따라 감소로 전환

   o주식형펀드( 1.3조원 → 2.1조원)는 주가하락에 따른 환매규모 축소에 주로 기인하여 증가폭이 확대되었으며 채권형펀드( 1.1조원 → 0.4조원)도 소폭 증가

4. 기업자금 및 가계대출

□8월중 은행 기업대출(원화)은 중소기업대출을 중심으로 증가세가 확대 (15.7월 4.7조원 → 8월 6.0조원)

   o대기업대출(-0.3조원 → 0.7조원)은 일부 기업들의 운전자금 수요 등으로 소폭 증가로 전환

   o중소기업대출( 5.0조원→ 5.3조원)은 개인사업자대출 증가, 법인세 납부에 따른 기업의 차입수요 등으로 높은 증가세를 지속

□회사채(공모, 15.7월 0.1조원 → 8월 0.1조원) 및 CP(7월 0.1조원 → 8.1~20일 1.3조원)는 전월에 이어 순발행

□주식발행은 주가하락에 따른 기업공개 위축 등으로 전월보다 축소 (15.7월 1.0조원 → 8월 0.5조원)

□ 8월중 은행 가계대출은 큰 폭의 증가세 지속
   (15.7월 7.3조원 → 8월 7.8조원)

   o주택담보대출은 낮은 금리 수준, 활발한 주택거래* 등으로 6.1조원 증가

      * 서울시 아파트 거래량(천호) : 15.6월 11.2 → 7월 12.0 → 8월 10.6#
        # 동 거래량은 06~14년 8월중 평균 거래량(4.8천호)을 크게 상회

   o마이너스통장대출 등은 휴가철 자금수요 등으로 1.7조원 증가

 

5. 통화총량

□8월중 M2증가율(평잔기준, 전년동월대비)은 전월보다 소폭 상승한 9%대 중반으로 추정 (15.6월 9.0% → 7월 9.3% → 8월 9%대 중반e)
 
   o은행을 중심으로 민간신용이 늘어나고 경상수지 흑자 등으로 국외부문을 통한 통화공급도 확대된 데 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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