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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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청과기업 스미후루코리아, '바나플'로 휴가 후유증을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 소개

김맹호 기자
바나플 이미지
▲바나플 이미지 (사진 : 스미후루코리아 제공)

-비타민 A가 풍부한 바나나를 먹으면 피로회복에 도움
-바나나를 활용한 훼이셜팩과 바나나 식초 등도 휴가 후유증 극복에 좋아

 

▲바나플 이미지 (사진 : 스미후루코리아 제공)
▲바나플 이미지 (사진 : 스미후루코리아 제공)

본격적인 휴가철이 끝나가는 요즘 불면증이나 소화불량 등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런 증상이 지속될 경우에는 의료기관을 찾아 진료를 받는 등 전문적인 도움을 받는 것이 좋지만, 시간이 여의치 않다면 규칙적인 생활패턴을 통해 휴가 후유증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또한 몸에 좋은 단백질과 비타민 등으로 영양의 균형을 맞추는 게 좋다. 특히 휴가후유증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바나나'를 활용하는 방법을 추천할 수 있다.

글로벌 청과기업 스미후루코리아(대표 폴 쿠에켄)에서 판매하고 있는 '바나플'은 일반 바나나에 비해 '폴리페놀'의 함량이 높아 항산화와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며, 차갑게 즐길 수 있는 상큼한 맛과 향은 기분까지 새롭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바나플의 효능

'바나플'에 함유되어 있는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레티놀 성분으로 전환 후에 비타민 A로 바뀌며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고 변비에도 좋기 때문에 피로회복과 휴가 후유증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바나나 훼이셜팩 이미지 (사진 : 스미후루코리아 제공)
▲바나나 훼이셜팩 이미지 (사진 : 스미후루코리아 제공)

바나플 활용으로 지친 피부에 활력을

바나나는 그냥 먹는 것뿐만이 아니라 다른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는데, 바나나를 곱게 간 다음 달걀과 우유를 혼합한 바나나 훼이셜팩은 비타민 A와 단백질이 풍부해 휴가 후유증으로 지친 피부를 활력있게 만들어준다. 특히 몸 속 독소 배출에 도움을 주는 바나나식초는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고 지방 분해를 촉진해 체중 감량에도 효과가 있어서 휴가 후유증을 극복하는 데 그만이다.

 

▲바나나 식초 이미지 (사진 : 스미후루코리아 제공)
▲바나나 식초 이미지 (사진 : 스미후루코리아 제공)

바나플 활용으로 바나나식초 만들기

바나나식초는 바나나와 설탕, 식초를 1:1:1의 분량으로 골고루 섞고 상온에 하루 동안 둔 뒤 2주 동안 냉장 보관하여 바나나를 걸러내면 누구나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다.

한편,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스미후루는 1970년에 설립된 글로벌 청과기업으로 한국 법인인 스미후루코리아는 2003년에 설립되었다. 스미후루의 모든 과일은 필리핀 민다나오섬의 청정 농장에서 직접 연구, 재배되며 스미후루는 최적의 물류 프로세스를 거쳐 전문가의 후숙을 통해 얻게 되는 월등한 맛과 품질의 과일을 공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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