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청년층, 50대 이상 장년층 구직활동 증가 / 연로 및 육아 등으로 구직 단념하는 인구는 늘어... 고용율은 전년 대비 큰 차이 없다

-

□ 취업자는 2,630만5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2만6천명 증가

□ 고용률은 61.1%로 전년동월과 동일

  ○ 15~64세 고용률(OECD비교기준)은 66.3%로 전년동월대비 0.3%p 상승

     * 청년층(15∼29세) 고용률은 42.4%로 전년동월대비 0.2%p 상승

□ 실업률은 3.7%로 전년동월대비 0.3%p 상승

○ 농림어업, 금융및보험업 등에서 취업자가 감소하였으나, 제조업, 사업시설관리및사업지원서비스업, 숙박및음식점업 등에서 증가하여 전체 취업자는 전년동월대비 32만6천명 증가

 ○ 산업별로는 제조업(17만명, 3.9%), 사업시설관리및사업지원서비스업(8만9천명, 7.6%), 숙박및음식점업(7만5천명, 3.5%) 등에서 증가

  - 농림어업(-9만1천명, -5.7%), 금융및보험업(-6만2천명, -7.4%) 등에서 감소

○ 종사상 지위별로는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46만2천명(3.8%), 일용근로자는 4만7천명(3.0%) 각각 증가, 임시근로자는 3만1천명(-0.6%) 감소

   - 비임금근로자 중 자영업자는 7만6천명(-1.3%), 무급가족종사자는 7만5천명(-5.8%) 각각 감소

   * 전체 취업자 중 상용근로자 비중은 48.0%로 전년동월대비 1.2%p 상승

 

 

 ○ 청년층과 50대이상 등의 구직활동 증가로 전년동월대비 8만7천명 증가

 

 ○ 재학·수강 등(-13만7천명, -3.3%)에서 감소하였으나, 연로(10만명, 5.2%), 쉬었음(9만2천명, 6.7%),  육아(2만2천명, 1.6%), 심신장애(2만1천명, 4.9%) 등에서 증가하여 전년동월대비 11만4천명 증가

 ○ 구직단념자는 48만7천명으로 나타났음

     * 비경제활동인구 중 취업을 희망하고 취업이 가능하였으나, 노동시장적 사유로 일자리를 구하지 않은 자 중 지난 1년 내 구직경험이 있었던 사람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