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부터 국가 열지도(Korea Heat Map)를 작성한다. 열지도란 열이 발생하거나 소비되는 곳의 온도, 열량 등의 데이터를 파악해 지도에 표시하는 기술이다.
열지도를 활용하면 지역별로 열 발생과 소비 현황을 상세히 알 수 있고, 미활용 열을 인접 수요지에 공급할 수 있다.
실제로 지역난방 회수열을 인근 화훼농장에 공급하고, 발전 배열을 지역난방에 활용하는 등의 사례가 있었다.
이런 사업에 열지도를 활용하면 에너지를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온실가스도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부는 올해 사전 기획을 시작으로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수도권과 시범 도시, 주요 도시, 전국 단위로 열지도를 작성할 계획이다.

![[정책 톺아보기] 대학 등록금 인상 한도 하향, 부담은 누가 지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53.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쿠팡 청문회 논란, ‘셀프조사’가 남긴 쟁점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52.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응급실 ‘뺑뺑이’ 반복, 구조적 원인은 무엇인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30.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은둔형 외톨이 5%, 사회적 고립 구조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17.jpg?w=200&h=130)
![[정책 톺아보기] 에너지바우처 추가 지원, 취약계층 체감도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16.jpg?w=200&h=130)
![[정책 톺아보기] 노란봉투법 가이드라인 공개, 사용자 책임 어디까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06.jpg?w=200&h=130)
![[정책 톺아보기] 가습기살균제 배상 전환, 국가 책임 어디까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5/982586.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