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SPC그룹이 설 명절을 맞아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별 복지기관에 총 6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SPC그룹 관계자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게 되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SPC그룹은 2003년부터 13년째 매년 설과 추석에 지역사회 복지기관에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8억2000만원에 이르는 성금을 전달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