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정커플’ 정겨운(장훈남 역)-정유미(고영채 역)가 수많은 위기와 난관 속에서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보는 이들의 질투를 한껏 유발하는 무적의 닭살커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애정전선에 적색경보가 켜질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하고 있는 것.
극 중 영채(정유미 분)는 형제어패럴을 경영하며 고난을 겪는 훈남(정겨운 분)을 위해 한밤의 세레나데를 선사하는 등 애교를 듬뿍 담은 응원의 말을 건네며 훈남만의 든든한 응원군이 되어 주고 있으며 훈남 역시 영채를 위한 깜짝 선물로 감동을 주는 로맨틱한 면모를 선보이며 끈끈한 사랑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모습을 지켜보던 훈남의 전 애인 수진(유인영 분)은 그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정리하고 두 사람의 미래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우며 쿨한 옛 애인의 모습을 보이는 듯 했다.
그러나 훈남을 잊은 줄만 알았던 수진이 예측불허의 반전을 선사, ‘투정커플’의 애정전선에 적신호를 울리며 시청자들을 충격으로 빠뜨릴 예정.
‘원더풀 마마’의 한 관계자는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상상초월의 반전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 것”이라며 “지금까지 별 탈 없이 애정전선을 이어오던 훈남-영채 커플이 이번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복희(배종옥 분)의 위장파산이 들통 난 후 한층 더 흥미진진해진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는 매주 토·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