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기업청은 21일 첫 정책교류협의회를 열어 '중소기업 성장 희망사다리 구축' 등 주요 국정 과제 추진을 위해 협력관계를 구축키로 했다.
산업부는 김재홍 제1차관과 한정화 중기청장이 21일 '제1차 정책교류협의회'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산업부와 중기청은 이 자리에서 R&D, 무역, 동반성장 등 담당부서간 실시간 소통채널을 만들어 실·국장급 협의회의 수시 운영에 합의했다.
또 상호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 형성을 위해 국장급 이하 인사교류 정례화와 업무포털시스템·메신저 연계도 추진하기로 했다.
이들은 기술개발, 인력양성 및 활용 산학협력, 지재권(IP) 관리, 협력 네트워크 구축(오픈 이노베이션) 등 중소기업의 연구개발(R&D) 역량강화와 관련된 주요 장애 요인과 쟁점을 파악해 공동으로 해결 방안을 찾기로 했다.
또 내년부터 R&D 사업 설명회를 공동으로 열고 중소기업 지원 이력정보를 담은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아울러 양 기관은 지난 달 열린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추진키로 한 '중소기업 원스톱 수출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고 이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력키로 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