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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SF 제네시스쿠페 10클래스 1위 조항우 선수 |
[재경일보 김현수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대회인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이하 KSF)이 25일 전남 영암 인터내셔널서킷에서 제네시스쿠페 클래스의 2라운드 예선을 개최했다.
제네시스쿠페 10클래스 예선전은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의 조항우 선수가 1:22.395로 1위를 기록했으며, 2위는 서한/퍼플모터스포트의 김종겸 선수(1:22.565)가, 3위는 쏠라이트인디고 레이싱팀의 오일기 선수(1:22.809)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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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SF 제네시스쿠페 20클래스 1위 강병휘 선수 |
아울러 20클래스 예선에 참가한 탤런트 겸 레이싱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스토머의 안재모 선수가 1:26.011을 기록하며 4위의 성적을 거뒀다.
이로써 예선 2차전과 결승전에는 10클래스 예선 1차전 1~3위, 20클래스 1~5위까지가 출전할 예정이다.
이번 KSF 2라운드에는 역대 최다 출전 대수인 제네시스쿠페 22대를 비롯, 총 71대의 경주 차량이 출전한다.
제네시스쿠페 챔피언십에는 총 22대가 출전하며, 레이싱 동호인의 입문 클래스인 '아반떼', '포르테쿱' 챌린지 레이스에는 총 49대의 차량이 출전한다. (아반떼 32대, 포르테쿱 17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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