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비스트 용준형 팬들, ‘몬스타’ 제작발표회 쌀화환 응원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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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용준형의 팬들이 tvN-Mnet 뮤직드라마 ‘몬스타’에 출연하는 용준형에게 드리미 쌀화환을 보내와 용준형에 대한 드리미 쌀화환 응원을 이어갔다.

13일 오후 서울 63시티에서 열린 tvN-Mnet 뮤직드라마 ‘몬스타’ 제작발표회에 배달된 비스트 용준형 응원 드리미 쌀화환에는 ‘준형아♥ 설찬이를 잘부탁해 FREEZE’란 응원 메세지와 함께 용준형의 대형 사진이 담겨 있었다. 용준형 응원 드리미 쌀화환은 용준형이 지정하는 결식아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로 기부된다.

Mnet이 선보이는 뮤직드라마 ‘몬스타’ 제작발표회에는 비스트 용준형을 비롯해 강하늘, 하연수, 김민형, 박규선, 강의식, 다희 등 배우들과 김원석 연출가가 참석했다. 용준형은 극중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6인조 남성그룹 ‘맨인블랙’의 보컬 윤설찬 역을 맡았으며 윤설찬은 안하무인 성격처럼 보이나, 상처가 많고 누구보다 속 깊은 인물로 등장한다. 용준형은 극중 작·편곡한 곡을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몬스타’는 10대들이 음악을 통해 상처를 치유하며 성장해가는 내용을 담은 12부작 뮤직드라마로 음악과 함께 사랑과 우정, 꿈을 키워나가는 10대 소년들의 모습을 따뜻하게 그린 작품이다.

용준형의 국내·외 팬들은 지난 2010년 12월 비스트 콘서트에 처음 드리미 쌀화환을 보내온 것을 시작으로 2011년 2월 비스트 앵콜 콘서트, 같은 해 4월 비스트 공식 팬클럽 ‘뷰티’ 창단식, 8월 큐브 콘서트, 2012년 2월 비스트 콘서트, 2013년 2월 큐브 콘서트 등 지금 까지 모두 일곱 차례에 걸쳐 1톤의 드리미 쌀화화과 연탄드리미화환 2340장을 보내와 용준형을 응원하고 기아대책과 자선냄비, 사랑의열매, 지역아동센터 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과 연탄을 기부했다. 쌀화환 1톤은 아동 8300명이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양이며, 연탄 2340장은 23가구가 한 달간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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