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힐 주비, 하하, 정태호와 브라우니가 출연한 티저 영상을 차례로 공개하며 화제가 되고 있는 긱스, 소유(씨스타)의
는 언더에서 활동중인 재능 있는 아티스트의 대표곡을 대중성있게 편곡하여 기성 아티스트와 꼴라보레이션하여 그 음악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프로젝트 앨범 re;code의 첫번째 음원이다.
Episode I의 주인공인 긱스는 루이, 릴보이 2명으로 구성된 남성 힙합 듀오이다. 발매된 모든 곡 작업을 직접한 싱어송라이터로 Tamia - “Officially missing you”를 샘플링한 동명의 데뷔곡으로 싸이월드 루키상을 차지했었고 아직까지 차트에 존재하는 기염을 토해내고 있다.
그 후 “숨이차”, “어딜가나”, “아침에” 등이 수록된 2개의 미니앨범을 통하여 음악적 실력을 인정받아 매니아 팬을 형성하고 있는 팀이다.
는 “officially missing you”의 두번째 이야기로 긱스의 샘플링 곡에 Tamia 원곡의 멜로디와 긱스가 직접 새로 만든 인트로를 추가하여 대중성 있게 편곡하였고, 긱스가 이전 곡에서 다 하지 못했던 얘기들을 새로운 랩으로 풀어내었으며 리얼 세션과 스트링 선율로 더욱 풍성해진 사운드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 파워풀하고 건강미 넘치는 무대로 국내 가장 핫한 걸그룹으로 꼽히는 씨스타의 "떠오르는 대세" 멤버 “소유”가 허스키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보컬로 긱스와 최고의 하모니를 만들어내며 곡의 가치를 더욱 높였다. 평소 인디 음악에 많은 애정을 갖고 있던 소유는 바쁜 스케쥴에도 불고하고 re;code의 제작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참여를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음원과 함께 11월 1일 정오에 공개 예정인 의 뮤직비디오는 제목 그대로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해 다시 찾는 컨셉으로 두 명의 남자 주인공이 한 명은 직접 그린 그림을, 한 명은 추억이 담긴 폴라이드 사진을 통해 SNS로 그녀가 그립다는 뜻을 전한다. 그들이 만든 이미지는 여러 디자인의 티셔츠로 제작되고 더 나아가 각종 광고로 나올 정도로 이슈가 되고 드디어 떠났던 연인에게 마음이 전해져 다시 돌아온다는 내용으로 주인공 긱스 외에 티저에 출연했던 써니힐의 주비, 하하, 정태호와 브라우니 그리고 긱스와 친분이 두터운 블락비가 까메오로 출연하였다. 이번 뮤직비디오 연출은 많은 광고 캠페인들을 연출해온 조경일(massao) 감독이 맡았으며 기존 뮤직비디오들과는 색다른 구성력을 보여준다.
로엔엔터테인먼트의 프로젝트팀에서 오랫동안 기획해온 re;code 앨범을 통해 앞으로도 숨겨진 실력있는 아티스트들의 명곡들을 신선한 편곡과 함께 접해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