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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박휘순은 자신의 트위터에 “친구가 중국을 여행하다 나 인줄 알고 말을 걸었다고 한다. 박휘순 닮은 중국인 내가 생각해도 너무 웃겨”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휘순과 쌍둥이처럼 쏙 빼닮은 한 남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트레이드마크인 작은 눈을 비롯해 둥근 코와 순박한 입매까지 박휘순과 똑같다. 또 흰 런닝셔츠에 분홍빛 수건을 목에 두르고 있으며 깎지 않은 수염, 단발머리가 어우러져 싱크로율을 높였다.
네티즌들은 "정말 너무 똑같다" "웃음 한방 시원하게 날렸다" "보고 또 봐도 박휘순 같다" "정말 대박"이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 사진이 온라인 상에서 뒤늦게 화제가 되자 박휘순은 25일 같은 사진을 또 한번 올리고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다시 한번 올려요. 중국 여행 중에 저인 줄 알고 말 걸었다가 낭패봤대요"라는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사진=박휘순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