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반칙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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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8-2009 프로농구 서울 삼성-인천 전자랜드 경기에서 이정석(삼성.위)이 정영삼(전자랜드)의 수비를 피해 패스를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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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정영삼의 환호!

전자랜드 정영삼의 환호!

24일 오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8-2009 프로농구 서울 삼성-인천 전자랜드 경기에서 4쿼터 정영삼(전자랜드)이 3점슛을 성공시킨 후 환호하고 있다.

승리는 우리것!

승리는 우리것!

24일 오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8-2009 프로농구 서울 삼성-인천 전자랜드 경기에서 서장훈(전자랜드)이 4쿼터 미들슛을 성공시킨 후 환호하고 있다.

전자랜드 서장훈의 환호

전자랜드 서장훈의 환호

24일 오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8-2009 프로농구 서울 삼성-인천 전자랜드 경기에서 서장훈(전자랜드)이 4쿼터 결정적인 쇄기포를 성공시킨 후 환호하고 있다.

수고했어!

수고했어!

24일 오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8-2009 프로농구 서울 삼성-인천 전자랜드 경기에서 서장훈과(전자랜드)과 이상민(삼성)이 경기종료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장훈아! 이제 그만

장훈아! 이제 그만

24일 오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8-2009 프로농구 서울 삼성-인천 전자랜드 경기에서 4쿼터 종료 4초를 남기고 이상민(삼성.왼쪽)이 서장훈(전자랜드)의 드리블을 파울로 저지하고 있다.

마지막은 내가 장식한다!

마지막은 내가 장식한다!

24일 오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8-2009 프로농구 서울 삼성-인천 전자랜드 경기에서 서장훈(전자랜드)이 4쿼터 결정적인 쐐기포를 성공시킨 후 환호하고 있다.

어머나!

어머나!

24일 오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8-2009 프로농구 서울 삼성-인천 전자랜드 경기에서 이정석(삼성)이 라인 밖으로 나가는 볼을 잡으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

너무 신난다

너무 신난다

24일 오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8-2009 프로농구 서울 삼성-인천 전자랜드 경기에서 삼성치어리더들이 멋진 춤을 선보이고 있다.

부드럽게 웨이브를

부드럽게 웨이브를

24일 오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8-2009 프로농구 서울 삼성-인천 전자랜드 경기에서 삼성치어리더들이 멋진 춤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