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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일지매에 여자 빅뱅 멤버 박산다라가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돌아온 일지매'에서 박산다라는 일본 닌자 마을의 리에 역을 맡아 정일우와 호흡을 맞췄다.
풍랑을 만난 일지매(정일우 분)는 일본의 어느 어촌 닌자 마을에 표류하게 됐고, 리에(박산다라 분) 부모(박찬환, 윤유선 분)의 정성어린 치료로 건강을 회복하게 됐다.
그러던 중 일지매는 죽을 병에 걸린 리에에게 산삼을 선뜻 건네고, 리에의 부모는 그 보답으로 일지매에게 일본 닌자 전통 무예를 가르쳤다. 또한 일지매가 닌자 시험을 통과하게 되면 리에와 결혼 할 수 있기에 내심 일지매를 사위 삼고 싶던 마음도 있었던 것.
리에는 일지매에게 애정을 품고 일지매의 훈련을 도왔지만, 일지매는 리에를 짝사랑하는 친구 코타루를 위해 일본을 떠난다.
일부러 닌자 시험에서 실수를 저지르며 일본을 떠나는 일지매에게 리에는 입을 맞추며 "안녕 사요나라"라고 인사를 건네고 사라졌다.
이날 박산다라의 등장에 시청자들은 "첫 연기 치곤 봐줄 만 했다", "등장 분량이 너무 짧아서 아쉽다", "깜찍하고 귀여웠다", "가수로서의 모습도 기대된다" 등의 의견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산다라는 '필리핀의 보아'라는 별칭을 얻을 만큼 필리핀에서 톱스타로 자리매김했고, 올 4월에는 일명 '여자 빅뱅'으로 데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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