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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라1대100 방학특집 '초등학생을 이겨라'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진보라는 20일 오후 방송된 손범수가 MC를 맡은 '1대100' 방학특집 '초등학생을 이겨라'에 출연해 천명이 넘는 예심도전자 중 고득점 순으로 뽑힌 100명 초등학생과 불꽃 튀는 경쟁을 벌였다.
이날 특유의 발랄한 모습으로 문제를 풀어나가던 진보라는 단계가 거듭될수록 긴장감을 보이다 45명이 남은 상황에서 결국 아쉽게 탈락했다.
한편, 진보라는 3세 때 피아노, 5세 때 바이올린, 10세 때 장구를 배우기 시작했으며 지난 2001년 재즈에 입문해 재즈 피아니스트의 길을 걷고 있다.
진보라는 이날 방송 출연에 대해 "상금은 좋은데 쓰려고 했는데 아쉽다"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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