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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음악중심'을 통해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18)가 공식적인 첫 솔로 활동에 돌입해 화제다.
태양, 대성에 이어 솔로 가수로 거듭난 빅뱅의 막내 승리는 3일 MBC 음악방송 '쇼! 음악중심'을 통해 정규 2집에 수록된 솔로곡 '스트롱 베이비(Strong Baby)' 활동으로 성숙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
승리의 '스트롱 베이비'는 지난달 29일 'SBS 가요대전'을 통해 공개됐지만 음악방송을 통해 공식적인 무대를 치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스트롱 베이비(Strong Baby)'는 지드래곤이 비의 '레이니즘'의 배진렬 작곡가와 공동으로 만든 세련된 팝스타일의 댄스곡.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활동을 통해 승리는 빅뱅의 막내가 아닌 도발적이고 한층 성숙한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승리는 지난 1일 공개된 승리의 뮤직비디오에서는 직접 만든 안무와 꾸준한 헬스와 식단관리로 만들어진 탄탄한 복근을 깜짝 공개해 각 포털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낸 바 있다.
한편, 3일 방송되는 '쇼음악중심'에서는 케이윌, 샤이니 등의 신인가수들과 컴백하는 김경록을 비롯해 가비엔제이, SS501, 카라, 김종국, 이수영이 출연하며, 김범수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를 불러 무대를 빛낸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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